MBN '고딩엄빠5' 캡처 |
4일 방송된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5'에서는 박미선이 사연자 남편이 폭력을 휘두른 것에 분노했다.
남편이 유흥업소 등을 출입하며 바람을 피운 것을 알게 된 사연자가 남편에게 따졌다. 남편이 사연자를 때리기 시작했다. 말리는 장모까지 밀치며 폭력을 행사하는 남편 모습에 박미선은 "저런 남자 믿고 아이를 낳았으니"라며 혀를 찼다. 이어 박미선은 "인간이 아니네"라며 사연자 남편 모습에 치를 떨었다.
폭행을 당한 직후 바로 이혼을 하지 않은 이유를 묻자 사연자는 "엄마가 애 사생아 만들 거냐고 말리셨고 시할머니가 울면서 전화하셨다. 한 번만 봐 달라고"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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