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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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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P이슈]최민환, 성매매 의혹 적극 부인 "진짜 아냐, 모텔은 혼자 있고 싶어서 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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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경제

    최민환/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최민환이 성매매 의혹을 부인했다.

    18일 최민환은 팬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성매매 의혹을 적극 부인했다.

    최민환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프리에게 소속사 관계없이 한마디만 쓰겠다. 회사에 소속되어 있다 보면..또 그룹에 속해있다 보면 저의 입장보다는 지킬 것이 너무 많다는 것을 많이 느낀다"며 "언론에서 나왔듯이 성매매 한 적 없고,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라는 것도, 안한 것을 어떻게 증명하냐. 그래서 더욱이 할말이 없었다. 녹취록에 나왔던 호텔모텔도 당시 혼자 있고 싶어서 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걸 믿어달라고 하는 것도 제가 생각했을 때 쉽게 이해가 가지 않는다. 정확하게 증거가 있으면 좋겠는데..그게 아니라 미안하다. 저도 어찌 말할 방도가..변명할 방도가 없었다. 진짜 아니라는 것만 알아주면 좋겠다. 그리고 저 숨고 도망갈 생각도 없다"면서 "정말 미안해"라고 사과했다.

    최민환은 "호텔모텔 혼자 있고 싶어서 갔다면, XX랑 YY랑 2개씩 준비해달라고 한 건 뭐냐. 혼자 예약할 줄 모르시는 거냐. 예약 어플이 없냐"는 한 팬의 댓글에 "XX랑 YY가 뭔지 모르겠지만 컨디션과 칫솔일까? 이런 말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나는 묶은지 오래됐고 콘돔은 필요 없고 칫솔은 원래 청결해서 어딜가던 하는데 왜 궁금증이 생기는걸까?"라며 적극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민환은 지난 2018년 라붐 출신의 율희와 결혼해 1남 2녀를 뒀으나 지난 5월 이혼했다.

    이후 최민환은 전 아내 율희의 유흥업소 출입 폭로로, 성매매 의혹에 휩싸였으며, 세 아이와 함께 출연하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하고 FT아일랜드 활동을 중단했다. 율희는 서울가정법원에 양육권자 변경 및 위자료·재산분할 청구에 대한 조정신청을 접수한 상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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