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방송인 정가은이 재혼을 언급했다.
정가은은 지난 14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가은은 "이혼한 지 8년 됐다"라고 밝혔고, 재혼을 하지 않은 이유를 묻자 "아직 인연이 나타나지 않은 것 같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이혼 후 '내 인생에 남자는 없다'라고 했다. 처음에는 남자 꼴도 보기 싫었다"고 털어놓기도.
이혼 후 이상형도 바뀌었다고 밝혔다. 그는 "예전에는 느낌이 중요했는데 당해보니 다 필요 없더라"고 힘줘 말했다.
이에 탁재훈은 "외모도 필요 없고 신용 점수만 본다더라"면서 정가은의 마음을 대변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한편 정가은은 지난 2016년 결혼해 딸을 낳았지만 2년 만인 2018년 이혼했다. 이혼 이듬해인 2019년 정가은은 전남편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사기죄로 고소했다.
정가은의 전남편은 결혼 전 타인 명의 통장을 이용해 금원을 편취, 사기죄로 처벌받은 전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2015년 12월부터 2018년 5월까지 정가은 명의의 통장을 이용해 132억 이상을 편취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SBS 방송 화면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