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9 (목)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셀프 결혼설♥' 김새론, 뜬금 근황 '얼빡샷'…댓글 차단하고 '♥' 업로드 [엑's 이슈]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김새론이 음주운전 이후 진정성없는 태도로 대중에게 실망감을 안긴 가운데,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18일 김새론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하트 이모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전까지 게시글을 업로드하고 '빛삭'하는 행보를 보여왔던 김새론은, 이번 게시글은 지우지 않고 댓글창을 막아뒀다.

    셀프로 결혼설을 낸 이후 다소 뜬금없는 근황 업로드에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새론은 검정의상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셀프 결혼설 이후 약 2주만에 근황을 공개한 김새론. 그는 지난 6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Marry(결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새론은 한 남성과 커플룩을 맞춰입고 다정하게 손깍지를 끼거나 백허그를 하는 등의 포즈를 취했다. 특히 "Marry(결혼)"라는 문구를 더했기에 김새론이 결혼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을 이어지게 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충분히 오해를 살수 있게끔 만들어놓은 뒤, 화제를 모으자 '빛삭'했다. 자발적으로 결혼설을 만들어낸 것. 이후 김새론이 올린 게시글은 취미로 찍은 스냅사진이었다는 사실이 엑스포츠뉴스 단독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사진 속 남성 역시 남자친구가 아니었다.

    김새론은 지난해 3월과 7월에도 게시글을 올리고 '빛삭'한 바 있다. 김수현과 볼을 다정하게 맞닿은 사진을 게재했다가 빛삭했고, 자신이 음주운전 물의를 일으켜 민폐를 끼친 작품 '사냥개들' 촬영 사진을 올렸다가 '빛삭'했다.

    음주운전 물의를 일으킨 해에도 "마이키쿤… 오일파스텔도 안 된다… 그냥 연필로 간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고 담배도 포착됐다. 그러자 얼마 지나지않아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꾸준한 '빛삭' 행보를 이어가던 김새론, 이번에는 소통창구인 댓글창을 닫고 "♥"문구를 더하며 얼빡샷(얼굴이 여백없이 빡빡하게 들어가있는 사진)을 게재해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김새론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