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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이슈 스타들의 잇따른 사건·사고

    김흥국이 또...'무면허 운전'으로 벌금형 '음주운전→뺑소니 이어 쓰리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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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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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김흥국이 무면허 운전으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서울중앙지법은 지난해 8월 무면허운전 혐의로 약식 기소된 가수 김흥국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검찰에 따르면 김흥국은 지난해 4월 29일 서울 강남에서 무면허로 차를 몰던 중 불법으로 진로를 변경하다가 경찰에 적발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도 김흥국은 운전을 하며 몇 건의 사고를 쳤다. 그는 2021년 4월 불법 좌회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은 뒤 후속조치 없이 현장을 떠나 '뺑소니' 혐의를 받았다. 당시 김흥국은 뺑소니가 아니라고 주장했으나, 경찰은 블랙박스 영상과 현장 CCTV, 목격자 진술 등을 분석해 검찰에 송치했다. 이 사건으로 김흥국은 벌금 700만원을 선고받았다.

    이보다 앞서 지난 1997년에는 음주운전을 한 뒤 뺑소니를 쳐 구속기소 됐다. 당시 김흥국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연예 활동을 중단했다. 또한 김흥국은 활동을 복귀한 뒤인 2013년에도 음주운전이 적발돼 면허정지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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