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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옥택연, 파리서 ♥여친에 무릎 꿇고 반지 선물…"프러포즈 아냐" 결혼설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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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겸 배우 옥택연(37) 측이 결혼설을 부인했다.

    옥택연은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여자친구에게 반지를 선물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이 사실은 프랑스의 한 스냅 사진 작가가 자신의 SNS에 옥택연 커플의 사진을 올리면서 알려졌다.

    옥택연은 2020년 비연예인 여성과 열애를 인정했다. 데뷔 12년 만에 첫 공개 연애를 시작한 그는 5년 가까이 예쁜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특히 옥택연은 공개 열애 후 여자친구와 전국 각지에서 공개적으로 데이트를 즐기며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옥택연과 여자친구의 사진이 퍼지면서 일각에서는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그러나 소속사 51K는 “프러포즈를 한 것이 아니라 여자친구의 생일이라 선물을 하면서 사진을 찍었다. 결혼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옥택연은 2008년 그룹 2PM으로 데뷔했고, ‘10점 만점에 10점’, ‘어게인 앤드 어게인’, ‘하트비트’, ‘핸즈 업’, ‘미친 거 아니야’ 등의 히트곡으로 ‘짐승돌’로 사랑받았다. 2010년부터는 ‘신데렐라 언니’, ‘드림하이’, ‘후아유’, ‘참 좋은 시절’, ‘구해줘’, ‘싸우자 귀신아’, ‘빈센조’ 등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배우로 활약했다.

    최근에는 일본의 국민 스타 기무라 타쿠야와 일본 영화 ‘그랑메종파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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