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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전현무·한혜진, 결별 6년인데…박나래가 또 소환한 과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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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전현무와 한혜진이 또 소환됐다. 결별한 지 6년이 지났지만, 꼬리표처럼 따라붙는다.

    박나래는 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전현무와 한혜진의 과거 연애를 언급했다. 친한 언니 한혜진의 전 남자친구가 전현무인 만큼, 불편한 사이였다는 것.

    그는 "언니랑 워낙 가깝게 지내는데, 방송에서 오빠랑 친한 모습을 보여주면 괜히 의리를 저버리는 것 같았다"면서 "방송에서는 친하게 지냈지만 평소에도 친하게 지내면 의리가 아닌 것 같았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하지만 이후 솔직한 대화를 나누고 불편한 감정을 해소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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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현무와 한혜진은 지난 2018년부터 2019년까지 1년간 공개 연애를 한 바 있다.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인연을 맺고 연인이 된 것으로, 박나래는 이들과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오랜 인연을 쌓았다. 그러나 친한 두 사람이 사귀다 이별하면서 곤란한 상황에 처했던 것. 박나래의 언급으로 전현무와 한혜진의 과거 연애사가 또 한번 공중파를 탔다.

    최근 한혜진 유튜브 채널에서도 전현무가 소환됐다. 인물 퀴즈 게임을 하던 중 전현무 사진이 나오자 한혜진이 벌떡 일어나 제작진에게 막말하는 모습이 담긴 것. 기안84가 말렸지만 "정신 차리게 생겼냐"는 반응을 보였다.

    전현무, 한혜진은 결별 후에도 각자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바쁘게 방송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에 본의 아니게, 또는 재미를 위해 과거 연애가 언급되는 상황이 생기는 것. 헤어진 지 6년이 됐지만, 서로의 이름은 꼬리표처럼 남아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MBC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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