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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이슈 스타들의 잇따른 사건·사고

    K-좀비물의 신선한 바람 ‘뉴토피아’, 반드시 살아남아 서로에게 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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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민·지수 주연, 시청자 기대 증폭…7일 저녁 8시 첫 공개

    스포츠서울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토피아’ 1화 스틸컷. 사진 | 쿠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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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신선한 ‘좀콤’ 장르가 탄생한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토피아’는 7일 저녁 8시 첫 공개를 앞두고 1·2화 예고 스틸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뉴토피아’는 군인 ‘재윤(박정민 분)’과 곰신 ‘영주(지수 분)’가 좀비에 습격당한 서울 도심을 가로질러 서로에게 달려가는 이야기다.

    1화에선 늘 여자친구 생각뿐인 ‘재윤’이 회사 입사 후 연락이 잘 닿지 않는 ‘영주’ 때문에 속이 타들어 가고, 늦은 나이에 입대해 쉽지 않은 군 생활을 후임 ‘라인호(임성재 분)’와 함께 의지하며 버텨나간다.

    ‘영주’는 대학 선배이자 회사 선배인 ‘서진욱(강영석 분)’과 마주 앉아 복잡한 얼굴을 짓고 있어 ‘재윤’과 ‘영주’의 연애에 난관이 등장한 게 아닌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깜짝 놀란 ‘재윤’과 ‘인호’의 표정이 이들에게 심상치 않은 일이 들이닥쳤음을 예고한다.

    스포츠서울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토피아’ 2화 스틸컷. 사진 | 쿠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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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화에선 좀비가 들이닥친 고층 타워에서 탈출하려는 ‘재윤’ 일행의 긴장감이 고조된 여정이 펼쳐진다. 사방이 좀비로 둘러싸인 타워에서 살아남기 위해 ‘재윤’과 힘을 합치는 ‘인호’와 타워 내 호텔의 총괄 매니저 ‘애런 팍(김준한 분)’이 다양한 지형지물을 활용해 좀비와 싸워나간다.

    또한 ‘재윤’과 전화 연결이 되지 않는 듯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는 ‘영주’의 모습은 좀비로 가득한 세상에서 두 사람이 다시 만날 수 있을지 앞으로 펼쳐질 스토리에 흥미를 자극한다.

    드디어 베일을 벗는 ‘뉴토피아’는 ‘좀콤’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만들며 과감한 비주얼에 유머, 로맨스까지 모두 잡아 다채로운 재미를 예고했다. gio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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