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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브라이언이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
7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브라이언과 효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곽범이스페셜 MC를 진행했다.
이날 브라이언은 최근 촬영 중에 신년 사주를 봤다고 이야기했다. 브라이언은 "올해는 모든 사람들이 취미로 하는 것들을 다 해보려고 한다"며 "폴댄싱을 해보려고 하는데 아플 것 같아서 무섭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브라이언은 "2028년도 결혼운이 있다더라. 근데 찍을 때 편집을 많이 하지않나. 그래서 진짜 진심으로 물어봤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2028년에 상대를 만날 수는 있는데 그분과도 이혼 확률이 높다더라. 제가 이혼 사주가 세다고 나와 있다더라"고 털어놨다.
또한 브라이언은 "이혼운이 있으면 100% 이혼하냐고 물으니 상대방이 이혼 운이 없다면 그게 도움이 될 수 있다더라"고 이야기했다.
앞서 브라이언은 한 방송에서 "홈쇼핑 시작한지는 2년 조금 넘었다. 처음 시작하고 1년 만에 매출 157억 원을 찍었다"고 밝힌 바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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