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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티아라 효민, 4월 결혼설…예비신랑은 금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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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 겸 사업가 효민. 사진 | 효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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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티아라 출신 효민(35)의 결혼설이 제기됐다.

    11일 한 매체는 효민이 오는 4월 6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예비신랑은 금융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금융맨으로 알려졌다. 비연예인인 예비신랑을 고려해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들만 모시고 조용히 치러질 예정이다.

    2009년 티아라로 데뷔한 효민은 ‘Bo Peep Bo Peep’, ‘롤리폴리’,‘러비더비’, ‘너 때문에 미쳐’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큰 사랑을 받았다.

    앞서 효민은 지난해 10월 마카오 브로드웨이 극장에서 티아라 데뷔 15주년 기념 팬 미팅 행사에 함은정, 큐리, 지연과 참석하기도 했다. jayee21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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