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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익준은 12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고백' 언론시사회 및 무대인사에 참석했다.
앞서 후배 A씨를 폭행한 혐의로 고소당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양익준은 이날 현장에 참석한 취재진을 향해 "따로 준비를 해왔다. 혹시라도 오해 소지가 생길 수 있어 글로 써 왔다"며 직접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익준은 "도움을 주기 위해 만나서 웃으며 대화를 나눴건만 폭행으로 고소를 당했다. 상대가 전혀 사실과 다른 이야기로 날 고소했다"며 첫 입장을 밝혔다.
이어 "분명 말씀드리지만 A씨의 말은 사실과 다르다. 저는 이후 수사기관에서 사실대로 명확하게 이야기 드리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서울 성북경찰서는 지난 10일 양익준을 폭행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양익준은 오는 19일 개봉하는 영화 '고백'의 주연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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