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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박봄, 본계정으로도 ‘또’ 셀프 열애설…팬들 “제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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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애니원 박봄이 재차 배우 이민호와의 열애설에 스스로 불을 지폈다.

    스포츠월드

    사진=박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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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박봄은 자신의 SNS에 “내남편”이라고 적으며 자신과 이민호의 사진을 나란히 붙여 놓은 이미지 하나를 공개했다. 박봄이 스스로 이민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셀프 열애설을 만든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박봄이 최근 부계정을 개설해 “내남편 #이민호”라고 적힌 게시글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더해 박봄은 지난해 9월에도 이민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이후 소속사 측의 공식적인 해명은 없었지만, 단순 팬심이었다는 측근의 증언이 보도되면서 해당 열애설은 해프닝으로 일축되었다.

    다만 팬들은 박봄의 이러한 행보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국내외 누리꾼들은 박봄의 해당 게시글에 “무슨 일이야?”“또 왜 그래요 언니”“제발 그만” 등의 댓글을 남겨 박봄을 말렸다.

    한편, 박봄이 소속된 투애니원은 지난해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콘서트 ‘웰컴 백(WELCOME BACK)을 개최하며 8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했다.

    정다연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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