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7 (금)

    이슈 프로축구 K리그

    K리그2 충남아산, 우루과이 U-20 대표팀 출신 멘데스 영입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뉴스

    충남아산 유니폼을 입은 멘데스
    [충남아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충남아산이 우루과이 20세 이하(U-20) 대표팀 출신 공격수 케빈 멘디스(29·등록명 멘데스)를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우루과이와 이탈리아 이중국적인 멘데스는 우루과이 연령별 대표팀에서 활약하며 2013년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과 2015년 U-20 월드컵에 참가해 유망주로 인정받았다.

    2013년 페냐롤(우루과이)에서 프로에 데뷔한 멘데스는 2015년 1월 이탈리아 세리에A AS로마와 4년 계약한 뒤 곧바로 페루자(이탈리아)로 임대를 떠났다.

    멘데스는 이후 페냐롤로 복귀한 뒤 에베르톤(칠레) 등을 거쳐 충남아산과 계약했다.

    측면 공격자원인 멘데스는 드리블과 중거리 슈팅 능력이 좋다는 게 구단의 설명이다.

    horn9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