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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동일인물 맞아?…'7년 ♥열애설' 코쿤, 13kg 증량→카메라마사지의 위력 ('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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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아시아=최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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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텐아시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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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듀서 겸 방송인 코드쿤스트가 13kg 증량 후 물오른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2월 2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585회에서는 ‘생활력 만렙’에 도전한 코드쿤스트의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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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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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코드쿤스트는 ‘생활력 만렙’이 되기 위한 자신만의 꿀팁을 대방출했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헬스장으로 향해 운동을 하고 닭가슴살을 더욱 맛있게 먹기 위해 요리에 도전했다. ‘나 혼자 산다’ 출연 후 무려 13kg을 증량한 코드쿤스트는 과거 ‘머슬비치’에서의 흑역사를 지우고 근력 레벨을 끌어올려 총 40kg 덤벨도 거뜬히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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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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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바나나만 먹던 코드쿤스트가 이장우의 레시피를 따라 하는 모습은 그야말로 그의 놀라운 성장을 보여줬다. 코드쿤스트는 전현무와 기안84를 보고 “쭉 혼자 살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며, 생활력을 키우게 된 이유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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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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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코드쿤스트는 7년 동안 사용한 행거 교체에도 도전했는데, 설명서를 보지 않고 행거를 조립하는 모습에 무지개 스튜디오에서는 ‘설명서파’와 ‘반설명서파’로 나뉘어 논쟁이 펼쳐지기도. 특히 그는 옷을 일일이 내리지 않고 한 번에 행거 교체를 시도했는데, 이후 난장판이 된 옷방과 무거운 행거에 맥없이 쓰러지는 코드쿤스트의 모습이 공개돼 폭소를 자아냈다. 실패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도전한 코드쿤스트는 끝내 행거 교체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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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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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후 코드쿤스트는 재봉틀로 더스트백을 리폼하고 주방세제로 안경을 닦는 등 생활력 레벨을 올리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내 집을 원하는 대로 꾸밀 줄 알고, 내 물건을 아낄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며 “어머니 나이쯤, 생활을 모두 섭렵한 ‘코주부’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1989년생 코드쿤스트는 2023년 비연예인 여성과 5년째 열애 중이라고 알려진 바 있다. '2024 MBC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전현무는 수상 소감 중 "나래랑 코쿤 정도 결혼할 거라고 본다"고 언급해 코드 쿤스트의 결혼설에 불을 지폈다

    최재선 텐아시아 기자 reelecti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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