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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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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 버닝썬 논란’ 박한별, 6년 만 예능으로 방송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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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월드

    박한별. 찬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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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박한별이 방송에 복귀한다.

    8일 업계에 따르면 박한별은 최근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녹화를 마쳤다. 박한별은 방송을 통해 아버지와의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방송 날짜는 논의 중이다.

    박한별은 지난해 4월 라이즈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으나, 6개월 만에 해지하고 그해 12월 찬엔터테인먼트에서 새 출발을 알렸다.

    최근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에서는 “새 소속사와 계약한 후 서울에 자주 왔다 갔다 하고 있다. 6년 만에 하는 거라 기대 반 설렘 반으로 떨린다. 다시 현장에 가면 다 까먹고 신인 때처럼 하는 건 아닐까. 숏폼 드라마를 준비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박한별은 2017년 11월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했다. 그러나 유 대표가 클럽 버닝썬 논란의 중심에 서면서 박한별도 방송에서 모습을 감췄다. 2019년 ‘슬플 때 사랑한다’ 이후 활동을 중단했다. 2020년부터 서울 생활을 정리하고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 중이다.

    신정원 기자 garden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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