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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두 다리 쭉 뻗고~' 지연, 황제균과 이혼 후 편안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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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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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티아라 지연이 이혼 후 일상을 전했다.

    8일 지연은 개인 계정에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지연은 의자 위에 발을 얹고 다리를 쭉 뻗은 편안한 자세로 '거울샷'을 찍고 있다. 이때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패션 스타일도 눈길을 끈다.

    앞서 지연은 2022년 12월 야구선수 황재균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11월 이혼했다. 사유는 성격 차이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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