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박한별 SNS 계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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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한별이 6년 만에 복귀를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13일, 박한별은 자신의 SNS에 “앞머리 싹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한별은 앞머리를 잘라내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수수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끌었다.
팬들은 이를 보고 “여고생 같아요”, “뭘 해도 예뻐요”, “더 어려 보이네요”, “아직도 20대 같아요” 등 따뜻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한별은 2017년 유리홀딩스 전 대표 유인석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둔 엄마로, 2019년 남편의 ‘버닝썬 게이트’ 연루 사건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현재 제주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조용한 삶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월 12일, 자신의 채널 ‘박한별하나’를 통해 숏폼 드라마로 6년 만에 본업 복귀를 예고했으며, 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2 출연을 앞두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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