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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티아라 효민이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자태를 자랑했다.
효민은 지난 19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웨딩드레스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어깨선이 드러나는 드레스와 화려한 장신구들로 눈길을 끌었다.
남편의 모습이 살짝 등장했다. 얼굴을 가리긴 했지만 훤칠한 키에 실루엣이 '훈남'임을 엿보이게 했다.
앞서 효민은 다음 달 6일 결혼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복과 관심, 진심으로 감사하다. 기사가 먼저 나와 놀랐지만 곧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리겠다"고 전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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