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리버풀의 일본인 미드필더 엔도 와타루가 독일 분데스리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관심을 받고 있다. 프랑크푸르트가 엔도를 영입할 계획이라는 보도까지 나왔다. 엔도는 수비형 미드필더와 중앙 수비수를 모두 볼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 자원으로 왕성한 활동량이 특징이다. 사진=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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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의 일본인 미드필더 엔도 와타루가 독일 분데스리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관심을 받고 있다. 프랑크푸르트가 엔도를 영입할 계획이라는 보도까지 나왔다. 엔도는 수비형 미드필더와 중앙 수비수를 모두 볼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 자원으로 왕성한 활동량이 특징이다. <저작권자 ⓒ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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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의 일본인 미드필더 엔도 와타루가 독일 분데스리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관심을 받고 있다. 프랑크푸르트가 엔도를 영입할 계획이라는 보도까지 나왔다. 엔도는 수비형 미드필더와 중앙 수비수를 모두 볼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 자원으로 왕성한 활동량이 특징이다. 사진=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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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리버풀의 일본인 미드필더 엔도 와타루가 독일 분데스리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관심을 받고 있다. 프랑크푸르트가 엔도를 영입할 계획이라는 보도까지 나왔다. 엔도는 수비형 미드필더와 중앙 수비수를 모두 볼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 자원으로 왕성한 활동량이 특징이다.
앞서 독일 빌트는 '프랑크푸르트가 다음 시즌을 대비해 미드필드에 경험 있는 리더 선수를 추가하려 하고 있다'며 엔도를 적합한 선수로 평가했다.
또한 프랑크푸르트는 20세의 유망주 미드필더 듀오인 휴고 라르손과 오스카 호일룬의 성장을 돕기 위해 엔도의 영입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일본 국가대표이자 분데스리가 슈투트가르트 출신인 엔도는 현재 리버풀과 오는 2027년까지 계약돼 있다.
엔도는 지난 2023년 독일 분데스리가의 슈투트가르트를 떠나 리버풀에 합류했다. 당시 리버풀은 그를 영입하기 위해 1620만 파운드(약 300억원)의 이적료를 지불했다.
리버풀의 일본인 미드필더 엔도 와타루가 독일 분데스리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관심을 받고 있다. 프랑크푸르트가 엔도를 영입할 계획이라는 보도까지 나왔다. 엔도는 수비형 미드필더와 중앙 수비수를 모두 볼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 자원으로 왕성한 활동량이 특징이다. <저작권자 ⓒ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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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의 일본인 미드필더 엔도 와타루가 독일 분데스리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관심을 받고 있다. 프랑크푸르트가 엔도를 영입할 계획이라는 보도까지 나왔다. 엔도는 수비형 미드필더와 중앙 수비수를 모두 볼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 자원으로 왕성한 활동량이 특징이다. <저작권자 ⓒ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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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엔도는 이번 시즌 아르네 슬롯 감독 체제에서 주전보다는 로테이션 선수로 기용되고 있다. 팀 내에서 제한적인 출전 기회를 받고 있어 분데스리가 복귀를 고려할 가능성이 있다.
영국 팀토크는 지난 23일'셀틱의 브렌던 로저스 감독이 리버풀에서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 엔도를 영입하려 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과거 리버풀을 이끌었던 로저스 셀틱 감독은 미드필더진을 보강할 계획이며, 엔도를 팀에 합류시키길 원하고 있다.
이밖에도 이탈리아 세리에 A AC 밀란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울버햄튼, 풀럼, EFL 챔피언십(2부리그)의 입스위치 타운 등이 엔도를 노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리버풀은 주축 선수들의 재계약 문제로 애를 먹고 있다. 엔도와 같은 멀티 플레이어 자원이 다음 시즌 필요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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