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M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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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엔시티(NCT)의 멤버 텐이 새 미니앨범 ‘스터너’(STUNNER)를 발매해 글로벌 차트 1위를 석권하고 있다.
25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스터너는 13개 지역(뉴질랜드, 폴란드, 페루,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뉴질랜드, 인도, 칠레, 싱가포르, 필리핀, 말레이시아, 라오스) 아이튠즈 1위를 차지했고 프랑스, 호주, 일본 등 총 23개 나라에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와 국내 음원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컴백을 알렸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스터너의 한국어·영어 버전을 포함해 ‘이너프 포 미’(Enough For Me), ‘스위트 애즈 신’(Sweet As Sin) 등 7곡이 수록돼 있으며, 스터너는 그루비한 리듬 악기와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알앤비(R&B) 팝 장르의 곡으로 텐의 리드미컬한 보컬과 시크한 톤의 랩이 담겼다. 가사는 매력적인 상대를 향한 커져가는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한편, 텐은 26일 자정 MBC FM4U 라디오 ‘친한친구 이현입니다’에 출연한다. 또 다음달 12~13일 서울에서 ’2025 텐 콘서트 1001 무브먼트 스터너 인 서울’을 열어 다채로운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의 다른 지역에서도 첫 솔로 콘서트를 진행해 팬들의 관심이 기대된다.
한주연 온라인 기자 ded06040@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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