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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목)

이시영, 너무 웃어서 어찔! 커피 한 잔에 소확행 터진 따도녀 블링블링 크롭 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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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눈부신 미소와 함께 블링블링한 데일리룩으로 도심 속 산책을 즐겼다.

이시영은 28일 인스타그램에 “커피도 한잔하고 산책도 많이하고 웃기도 많이 웃…”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공유했다.

화창한 날씨와 잘 어우러진 그의 패션은 실용성과 감성을 모두 챙긴 완성형 시티룩이었다.

이시영이 눈부신 미소와 함께 블링블링한 데일리룩으로 도심 속 산책을 즐겼다.사진=이시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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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날씨와 잘 어우러진 그의 패션은 실용성과 감성을 모두 챙긴 완성형 시티룩이었다.사진=이시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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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은 펄감이 은은하게 반짝이는 반팔 크롭 니트에 루즈한 핏의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시크한 무드를 연출했다.사진=이시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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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시영은 펄감이 은은하게 반짝이는 반팔 크롭 니트에 루즈한 핏의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시크한 무드를 연출했다. 자연광 아래 부드럽게 반사되는 니트의 광택감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고, 여유로운 핏의 팬츠는 활동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켰다.

특히 팬츠에는 스티치 포인트가 살아 있어 밋밋함 없이 세련된 디테일을 더했고, 클래식한 블랙 로퍼와 독특한 쉐입의 초대형 브라운 백은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높였다. 도시의 여유를 담은 듯한 이시영만의 꾸안꾸 감성이 돋보였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함께한 셀카, 커피 한 잔을 들고 걷는 순간까지—그의 하루는 마치 영화 한 장면처럼 따뜻하고 산뜻하게 펼쳐졌다.

한편 이시영은 최근 디즈니+ 오리지널 드라마 ‘그리드’에 이어,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 시즌2’에 출연하며 배우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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