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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이민정, 10살 子 유튜브 데뷔에…"그렇게 사는 거 힘들다고 해" (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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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사진 =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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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이 아들을 공개했다.

30일 이민정의 채널에는 "남편이 핑계고랑 짠한형 나오길래 채널 오픈한 이민정 *BH 님 시청자제 요망"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민정은 제작진과 이야기를 나누며 아들 준후를 언급했다. 그는 "나한테 촬영 디렉션을 너무 준다. 약간 PD 마인드다"고 아들이 유튜브에 적극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민정은 "아들 준후가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고 싶어 한다"며 "'왜 자꾸 자기는 못 나오냐더라. 그래서 '그렇게 사는 거 힘들다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널 다 알아보면 힘들 거야'라고 했더니 자기는 괜찮다더라"고 전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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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과 식사를 마친 이민정은 아들 준후를 만났다. 차 안에 있던 준후는 제작진을 보고 반갑게 인사하며 "저 유튜브 나올래요! 저 엄마 아들이에요!!"며 손을 흔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아들 준후는 "엄마 나 백 점 맞았다"며 자랑하기도 해 흐뭇함을 안겼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2023년 12월 8년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고, 그해 12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이후 그는 5년 만에 MBC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로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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