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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는 30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허영만과 함께 강원도 원주를 찾았다. 이날 서예지는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촬영지 역시 원주였다며 반가워 했다.
이날 서예지는 연기 생활 중 힘든 부분이 없었냐라는 질문에 "많은데 하루 이틀이 아니니 받아들이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점점 가만히 있다 보니까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크게 오해를 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시간이 지날수록 엄청난 스트레스로 오더라"라고 털어놓았다.
또 서예지는 지난 해 12월 치른 데뷔 11년 만의 첫 팬미팅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보고 싶었던 팬들을 실제로 볼 수 있는 기회였다. 지금 생각해도 울컥거린다"라며 "춤을 못추고 노래도 못 하는데 그런데 그거 말고는 할 게 없더라"라고 말했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팬 미팅에서 선보인 제니의 '만트라' 커버 댄스를 직접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서예지는 지난 13일 공식 팬카페에 장문의 글을 남기고 배우 김수현과 사생활 루머를 직접 부인한 바 있다. 그는 '김수현이 연애할 때 바람피웠냐. 우리를 실망시키지 마라'는 해외 네티즌 댓글에 "저도 사람인지라 정말 버겁고 벅차고 지겹고 슬프고 숨막히다. 참고 또 참고, 저도 모르게 이 댓글에 답글을 달았다가 삭제했다"며 "이제 그만 좀 했으면. 저는 그와 그의 형이랑 아예 관계가 없다. 제가 이걸 왜 해명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지만 오늘은 좀 많이 답답하다"라고 밝힌 바 있다.
특히 최근 김수현이 고(故) 김새론과 관련된 스캔들로 논란이 된 시점이라 더욱 주목을 받았다.
이외에도 서예지는 지난 2021년 전 연인이었던 배우 김정현을 가스라이팅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적도 있다.
이날 방송은 이 모든 논란 이후 서예지의 첫 예능 출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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