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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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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 '로비'로 스크린 컴백…진지→허술 오가는 유쾌한 매력, 하정우와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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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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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김민이 영화 '로비'로 스크린 컴백에 나선다.

    '로비'는 연구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대표 윤창욱(하정우 분)이 4조 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프를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뛰어난 연기력과 매력을 갖춘 스타 배우들이 총출동해 연기 앙상블을 펼치는 가운데, 김민 역시 한 대리 역으로 분해 하정우와 호흡을 맞춘다.

    극 중 김민은 윤창욱의 스타트업 회사에서 함께 일하는 한 대리로 출연한다.

    회사 존속을 위해 경쟁사와의 대립에 앞장서는 인물로, 진지하지만 어딘가 허술한 면모로 유쾌한 매력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민은 첫 스크린 데뷔작인 '리바운드'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펼친 데 이어 '더 킬러스'에서는 의문의 순경 역을 맡아 강렬한 액션 연기까지 완벽 소화하며 떠오르는 신예로 눈도장을 찍었다.

    나아가 김민은 최근 장항준 감독의 신작 영화인 '왕과 사는 남자'(가제)에도 극 중 촌장인 유해진의 아들 역으로 캐스팅되며 차곡차곡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김민이 출연하는 영화 '로비'는 오는 4월 2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사진 = 제이와이드컴퍼니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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