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 저작권 관계로 줌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
→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z/?id=N1008043883
<앵커>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투어에서 김효주 선수가 연장 끝에 통산 7승째를 거뒀습니다. 행운의 징조도 있었다네요.
서대원 기자입니다.
선두에 4타 뒤진 채 최종 라운드에 나선 김효주는 쾌조의 퍼팅감으로 8언더파를 몰아쳤습니다.
두 번째 샷을 앞두고, 행운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무당벌레 1마리가 공 위에 앉았습니다.
김효주는 벌레가 날아가길 기다렸다가 샷을 했고, 파로 마무리해 미국 릴리아 부와 연장전에 돌입했습니다.
그리고 연장 첫 홀에서 승부를 끝냈습니다.
1년 5개월 만에 우승컵을 거머쥐며 통산 7승째를 거둔 김효주는 무당벌레에 대한 질문에 이렇게 답했습니다.
[김효주 : 그냥 빨리 이렇게 날아갔으면 하는 바람이 좀 컸던 것 같아요. (무당벌레가 좋은 징조였다고 생각하나요?) 네.]
올해 LPGA투어 한국 선수 우승은 지난달 김아림에 이어 김효주가 두 번째입니다.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 네이버에서 S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가장 확실한 SBS 제보 [클릭!]
* 제보하기: sbs8news@sbs.co.kr / 02-2113-6000 / 카카오톡 @SBS제보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