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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2일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인터뷰에서 “하차설을 보고 너무 놀랐다”라며 “나 하차당한 건가 했다”라고 말했다.
최근 아이유, 변우석이 차기작인 ‘21세기 대군 부인’에서 동반 하차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하차설에 대해 아이유는 “너무 놀랐다. 어제도 감독님 뵙고 이제 막 상의를 드리고 있다”라며 “하차설이 떠서 ‘어?’ 했다. 연예계 생활을 하면서 아니 땐 굴뚝에도 연기가 나긴 하는데 워딩이 너무 확신이 있어서 나 하차당한 건가, 이런 일이 있었나 싶었다. 오해였던 것 같다”라고 웃었다.
이어 “(변)우석 씨도 하차 안 하시는 것 같다. 같이 잘해보자 얘기도 했고, 같이 잘해봐야 한다. 어제도 감독님 뵙고 상의도 많이 드리고 있는데 우석 씨도 그런다고 알고 있다. 여러모로 설렘과 부담이 전혀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지만, 애순이, 금명이와 전혀 다른 캐릭터라서 두근두근 하는 마음”이라고 ‘21세기 대군 부인’으로 ‘폭싹 속았수다’와는 다른 면을 보여주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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