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1.01 (목)

    이슈 스타 복귀·컴백 정보

    [공식] '국민 남동생' 박지빈, 염혜란 만난다…6년 만에 스크린 복귀 ('내이름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텐아시아=이소정 기자]
    텐아시아

    사진=P&B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국민 남동생으로 사랑받던 배우 박지빈이 영화 '내 이름은'으로 6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앞서 이 작품에는 염혜란이 출연을 확정했다.

    휴먼 드라마 영화 '내 이름은'은 '정순'과 '영옥'이라는 이름을 고리로, 1948년 제주4·3으로 인한 상처가 1980년대 민주화 과정의 격랑과 진통을 거쳐 1998년에 이르러 그 모습을 드러내고, 2024년 오늘 어떤 의미로 미래 세대와 연결되는가를 찾아가는 작품이다.

    극 중 박지빈은 서울에서 제주도로 온 전학생 '경태' 역을 맡았다. 경태는 싸움도 잘하고 집안에 돈도 많은 부잣집 아들로 존재만으로도 학급 내에서 위협감과 긴장을 주는 인물이다.

    박지빈은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 tvN '블라인드', KBS2 '붉은단심' 등으로 매번 새로운 역할에 도전하며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 이번 영화를 통해서도 그동안 보여주었던 캐릭터와 또 다른 매력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내 이름은'은 지난 3일 크랭크인을 마쳤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