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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유정이 율희를 언급했다.
4일 유튜브 채널 'B급 청문회'에는 "군통령 출신 3세대 아이돌 모셔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라붐 유정과 러블리즈 류수정, 밴디트 승은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룹 활동 당시 엄격했던 규율을 언급했다. 류수정은 "두 팀 다 핸드폰이 없어서 친해지기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류수영과 유정은 한번도 핸드폰을 사용한 적이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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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호연은 "핸드폰을 못쓰게 했는데 어떻게 라붐에서 율희 님이 임신을 했냐"고 물었다. 유정은 "걔는 숨겨놓고 쓰다가 걸렸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연애하지 말라는 조항은 없었으나 회사에서 관리가 엄격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민환과 율희는 지난 2018년 결혼해 세 자녀를 얻었으나 지난 2023년 이혼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유튜브 채널 'B급 청문회'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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