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성유진, 이상윤 (주)셀레스트라 이상윤 사내이사(사진=이니셜스포츠 제공)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셀레스트라는 최근 사명을 클리노믹스에서 변경했으며, 저속노화 트렌드에 맞게 새롭게 출시한 리버스에이징 음료 브랜드 ‘터닝워터’ 홍보를 위해 KLPGA 투어 통산 3승의 성유진과 서브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성유진은 ‘터닝워터’ 로고가 들어간 의류를 착용하고 2025시즌 경기에 출전한다.
성유진은 지난해 미국여자프로투(LPGA) 투어에서 활약하며 풀 시드를 확보했지만 올해 KLPGA 투어 복귀를 선언해 국내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지난해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4위에 오르며 국제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고, K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하며 변함없는 상승세를 선보였다. 국내 외에서 꾸준한 경기력을 보여주었기에 올해 역시 국내 복귀 신호탄을 알리는 만큼 좋은 성적이 예상된다.
백서현 셀레스트라 대표는 “성유진 같은 대단한 선수를 후원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성유진 선수의 후원 계약 체결을 통해 ‘셀레스트라’의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새롭게 출시한 ‘터닝워터’ 홍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셀레스트라는 게놈기반 암·질병 조기진단 선도기업으로, 액체생검 및 다중오믹스 기술을 통한 암 조기진단과 질병 및 노화 정복을 추구하고 있다. 글로벌 최고 수준의 게놈기반 바이오헬스 정보처리 역량을 바탕으로 혈액에서 CTC 및 cfDNA를 동시 검출하는 기술 및 다중오믹스 분석 기술을 통해 전 주기적인 게놈기반 암 조기진단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회사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