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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목)

'펜스 부상 잊었다' 이정후 두려움 없는 호수비에 멜빈 “수비도 공격적인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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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5월 수비 도중 펜스에 부딪혀 어깨 부상으로 시즌을 접었던 이정후, 올 시즌 초반에도 펜스에 부딪히는 수비로, 팬들은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는데요. 정작 이정후 본인은 "두려움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지금 이 장면'에서 만나 보시죠.



전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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