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인터넷 사기를 당한 후 해결을 위해 경찰서를 찾았다고 9일 SNS(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밝혔다./사진=혜림 SNS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인터넷 사기를 당한 후 해결을 위해 경찰서를 찾은 근황을 밝혔다.
혜림은 9일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잡아보겠다"라고 적고 서울 마포경찰서를 찾은 사진을 올렸다.
사건이 임시 접수됐다는 화면을 갈무리해 게시했다. 범죄유형은 직거래 사기로 표기됐으며 '귀하의 민원이 다중 피해 사건으로 확인돼 경찰서에 접수됐다'고 적혀있다.
앞서 혜림은 지난달 25일 인터넷 사기를 당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SNS에 "내가 인터넷 사기를 당할 줄이야. 잠이 안 온다"며 "아이들 책 사다가 당했다. 엄마들 마음 이런 식으로 이용하지 말라"고 썼다.
혜림은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7년 열애 끝에 2020년 7월 결혼했다. 이후 2022년 2월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고 지난해 12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