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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이태희 인턴기자) 25기 미경이 영식의 정성에 마음을 열고 확신을 가지게 됐다.
지난 9일 방송된 ENA-SBS Plus 공동 제작 예능 '나는 SOLO'에서는 25기 미경이 영식의 배려에 마음을 열고, 그에게 확신을 가지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 영식은 미경을 위해 '호텔 조식' 스타일 아침을 준비하며 다가갔다.
미경은 영식의 정성에 감동했지만, 당초 자신의 감정에 대해 혼란스러워하며 고백했다. 그러나 영식은 미경의 불편함을 배려해 공용 거실에서 자리를 떠주었고, 이때 영호는 미경에게 다가가 관계를 더욱 깊이 알아가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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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경은 영호와의 대화 후 자신의 감정을 확실히 정리하며, 영식의 돌봄과 정성에 큰 감동을 받았다. 영식이 소화제를 찾으러 다녀온 후, 대신 탄산음료와 아이스크림을 사 온 것에 미경은 "확신이 생겼다"고 전했다. 이로써 미경은 영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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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옥순은 광수와 영철 사이에서 고민을 이어갔다. 광수의 솔직한 대화와 태도에 마음이 움직였고, 영철과의 대화에서는 그와 좀 더 알아갈 의향을 드러냈다. 옥순은 영철에게 "좀 더 대화하자"고 하며, 두 사람 간의 삼각관계가 더욱 복잡해질 것으로 예고됐다.
'나는 SOLO' 25기의 로맨스는 더욱 뜨겁게 전개될 예정이며, 오는 16일 오후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된다.
사진=ENA, 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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