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소연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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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소연이 변신을 예고했다.
전소연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컴오잉"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전소연은 크롭 청재킷에 딱 붙어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바지를 착용한 채 바깥 공기를 쐬고 있는 모습.
특히 오는 5월 완전체 컴백을 알린 전소연은 콘셉트 스포를 방지하려는 듯 블랙 통가발을 착용하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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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지난 9일 텐아시아에 "(여자)아이들은 오는 5월 컴백 목표로 준비 중"이라며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컴백 소식을 알렸다.
이번 컴백은 정규가 아닌 미니앨범 형식으로 이뤄질 예정이라고 전해졌으며 지난해 7월 '아이 스웨이' 이후 약 10개월 만이자 멤버 전원 재계약 이후 첫 컴백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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