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년 만에 첫딸 품에 안아
이규혁(왼쪽) 손담비 부부가 딸을 품에 안았다. /손담비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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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박지윤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엄마가 됐다.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11일 "손담비가 이날 오후 딸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현재 가족과 함께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한 손담비의 가정에 많은 축복과 따뜻한 시선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손담비는 2022년 5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당시 두 사람은 10년 전 열애했다가 헤어지고, 재회해 부부의 연을 맺게 돼 화제를 모았다. 이후 손담비는 유튜브 채널 '담비손'을 통해 시험관을 시작했다면서 임신을 준비하고 있음을 밝혔고, 지난해 9월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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