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단독 선두였던 박주영은 2라운드에서 3타를 더 줄여 중간합계 10언더파로 선두 자리를 지켰습니다.
이틀 연속 보기를 한 개도 범하지 않는 안정적인 플레이를 펼친 박주영은 2023년 10월 이후 1년 6개월 만에 통산 2승 기회를 잡았습니다.
방신실은 7번부터 10번 홀까지 네 홀 연속 버디를 잡아내는 등 2라운드에서만 6타를 줄이며 공동 선두에 합류했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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