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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이슈 트로트와 연예계

    트로트 부부 탄생…은가은·박현호, 오늘(12일) 웨딩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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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트로트 가수 은가은(김지은) 박현호가 웨딩마치를 울린다.

    두 사람은 12일 서울 강남구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KBS2 '불후의 명곡'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교제를 시작한 지 약 1년 만에 이날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된다.

    결혼식도 트로트 스타들의 향연이 펼쳐진다. 축사는 가수 설운도가 맡았다. 이찬원 사회를 맡고, 손태진은 축가를 부른다.

    지난해 11월 결혼을 발표하며 5살 연상연하 트로트 예비부부로 주목받은 은가은 박현호는 채널A '신랑수업'에서 결혼 과정을 공개하고 있다.

    은가은은 2013년 데뷔해 꾸준히 활동해 오다 2020년 방송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 최종 7위를 차지하며 새롭게 주목받았다.

    박현호는 2013년 그룹 탑독으로 데뷔했다 2년 만에 탈퇴했으며 전역 후 트로트 구사로 전향해 활동했다. 2022년 MBN '불타는 트롯맨'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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