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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5 (월)

    잇섭 "한 달에 2~3천만원 기기 구매…광고 보다는 '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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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잇섭이 한달에 2~3천만원 정도 기기를 구입한다고 말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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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자가 잇섭의 새로운 기기 구매 비용을 듣고 놀라고 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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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기를 많이 구매하면서 잇섭의 포인트가 수백만원에 달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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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 유튜버 잇섭이 한 달에 기기 구매 비용만 2~3천만원에 달한다고 고백했다.

    12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42회에서는 244만 테크 유튜버 잇섭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테크 유튜버답게 잇섭의 하루는 자동으로 열리는 커튼과 알람이 울리는 침대에서 시작됐다. 이 외에도 잇섭의 집은 스마트한 기기로 가득 찼다.

    조용진 잇섭 매니저는 "대표님(잇섭)은 눈 뜨고 감을 때까지 전자기기만 보고 있다. 새로운 제품 서치는 물론 해외에서만 파는 물품도 기꺼이 사 온다. 시청자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전자기기를 훨씬 더 많이 산다. 진짜 전자기기에 미친 것 같다"고 전했다.

    이에 송은이는 "어느 정도 사세요?"라고 잇섭의 기기 구매 비용에 대해 조심스럽게 물었다.

    잇섭은 "한 달에 못해도 2~3천만원은 쓰는 것 같다. 거의 다 산다"고 말했다. 이영자는 "1년에 3~4억은 쓰겠다"며 놀랬다.

    또 잇섭은 "브랜드에서 제품을 받으면 단점을 이야기할 수가 없어서 광고도 많이 하지 않는다. 한 달에 정해놓은 개수 제한이 있고 미리 테스트 후 광고를 진행한다"고 말했다.

    기기 비용 구매에 따라 포인트도 엄청났다. 카드사 포인트는 488만원, N사 포인트는 200만원에 대기 중인 포인트가 45만원이었다.

    잇섭은 "포인트가 이거보다 더 많았다. 아버지 차 뽑아드릴 때 썼다. 사용 기간이 지나서 소멸한 포인트도 있다"고 말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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