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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첫 EP ‘엘루 블루’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널디’로 활동을 시작한 이프아이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져서 우리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전하고 싶다”라고 당찬 목표를 전했다. 이프아이라는 팀명은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시각’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멤버들은 “데뷔라는 목표를 상상에서 현실로 만들어낸 저희가 고민이 있으신 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라며 “저희의 한계를 시험해 보는 팀이 되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프아이는 엑소, 슈퍼주니어, NCT, 세븐틴 등의 안무를 담당한 안무가로, 최근에는 JTBC ‘피크타임’ 댄스 디렉터로 활약한 류디가 제작한 걸그룹이다. 류디는 ‘2022 멜론뮤직어워드’에서 퍼포먼스 디렉터를 수상하는 등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안무가가 제작한 걸그룹답게 모두가 청초한 얼굴에 파워풀한 퍼포먼스 실력을 자랑하는 멤버들은 “노래는 몽글몽글하지만 독보적이고 화려하면서도 보이시하고 강렬한 퍼포먼스를 보여드리는 게 저희의 매력”이라고 밝혔다.
최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데뷔 무대를 선보인 이프아이는 신인이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여유가 넘치는 무대로 국내외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킨 바 있다. 카시아는 “메시지가 전달되게 퍼포먼스를 해야 한다는 얘기를 대표님한테 들었다. 어떻게 전달할 수 있을지 ‘널디’ 안무에 넣어보려고 했다”라고 말했고, 원화연은 “무대에서 아이콘택트를 한다든가 마주 보는 동작들이 있는데 저희끼리 진짜 신나서 하는 모습들이 좋은 에너지로 다가온다고 해주셨다. 즐기면서 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라고 했다.
멤버들 모두가 6인 6색 다르지만 똑같이 빠져드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 역시 이프아이의 강점이다.
“20살 태린”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태린은 “독보적인 매력과 메인 댄서를 담당하고 있다. 맑고 방긋방긋한 미소를 가지고 있지만 춤을 출 때만큼은 시크하고 보이시하게 바뀐다”라고 반전 매력을 예고했다. 이어 “전공이 힙합이라 무대에서는 다른 색깔의 태린이를 만나보실 수 있을 테니 기대 많이 해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했다.
태린은 어린시절 키즈 걸그룹 프리티에서 활동한 경력도 있다. 태린은 “춤추는 게 너무 좋아서 하게 된 경험이었다. 무대에서 빛나는 모습이 너무 좋아서 계속 아이돌을 꿈꾸게 됐다. 힘들지 않았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여러 고민들 때문에 힘든 것도 분명히 있었지만 제 꿈을 놓고 싶지는 않았고, 이제는 진짜 걸그룹이 됐다는 생각에 더욱 설레고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프리티 당시 ‘최지우’라는 본명으로 활동했던 태린은 ‘클 태, 맑을 린’을 사용해 ‘클수록 맑아지는’ 사람이 되려는 꿈을 꾸고 있다.
리더 카시아는 카리스마 넘치고 시크한 비주얼을 딴 이름이다. 팀에서는 든든한 리더 겸 아기 여우’를 맡고 있다. 태린과 마찬가지로 ‘무한 반전 매력’을 가지고 있다는 그는 “무대 위에서는 시크하고 카리스마 넘치지만 무대 아래에서는 한없이 아기 같고 명랑하고 밝은 성격”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미유는 이프아이의 ‘모델 피지컬’로, ‘사랑 많고 정 많은 미앤유’라는 뜻의 이름이다. 미유는 “첫인상과 달리 사랑스럽고 유쾌한 성격이 매력 포인트”라며 “보컬 역시 상반되게 허스키한 보컬이 강점”이라고 매력 포인트를 자랑했다.
라희는 이프아이가 자랑하는 ‘육각형 올라운더’다. 그는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춤을 시작해서 춤을 굉장히 잘 추는데, 회사 오디션은 보컬로 뽑혔다. 음색이 굉장히 유니크하다는 말을 들었고, ‘널디’에서는 랩을 한다. 기타도 출 수 있고, 자작곡도 쓸 수 있고, 장기가 굉장히 많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성격적으로는 털털하고 재밌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이어 “전 사실 안경이 진짜 잘 어울린다. 긱시크 이미지가 잘 어울린다”라고 외모부터 실력까지 ‘유니크돌’ 면모를 과시했다.
이프아이의 막내 사샤는 “귀염둥이 사샤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사랑스럽고 샤방샤방하다’는 의미를 담은 이름처럼 샤방샤방 사랑스럽게 빛나는 사샤는 “저도 반전 매력을 가지고 있는데 팀에서 놀 때나 자유로운 분위기일 때는 웃음을 많이 드리는 분위기 메이커지만, 노래를 부를 때나 무대에 올라갔을 때에는 180도 달라지는 눈빛이 저의 매력”이라고 반전 포인트를 소개했다.
이프아이의 ‘청순 미모’ 원화연은 ‘예쁜 꽃(花娟)’이라는 의미를 담은 본명으로 활동한다. 이름처럼 뛰어난 미모의 소유자인 그는 “이프아이에서 청순함을 담당하고 있다”라며 “저의 퓨어한 목소리와 청순한 이미지 속에 숨겨진 털털함과 다른 매력도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더욱 발굴하고 싶은 깊은 매력을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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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아는 “경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너무 좋은 콘셉트와 방향성으로 나오시는 선배님들이시기 때문에 그분들 사이에서 춤과 노래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저희가 풀어나가고 싶은 세계관을 보여드리다 보면 성과나 결과는 자연스럽게 따라온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고, 원화연은 “서로 더 멋있는 퍼포먼스를 보여드리면서 함께 K팝을 더 알려나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프아이는 평생 단 한 번밖에 받을 수 없다는 신인상부터 전 세계 팬들이 주목하는 ‘코첼라 페스티벌’, 월드 투어 등을 꿈꿨다. 카시아는 “신인으로서 값지게 받을 수 있는 상이기도 하고 활동하면서 딱 한 번 밖에 받을 수 없는 상이니 더 기다려지고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라희는 “꿈의 무대 ‘코첼라 페스티벌’에 서고 싶다”라고 했고, 태린은 “이프아이로 월드 투어를 돌면서 세계적인 큰 공연장에서 이프아이만의 단독 무대를 꾸미는 것이 꿈”이라고 눈을 빛냈다.
가요계가 자랑할 만한 걸출한 신인 탄생에 업계도 이프아이를 주목하고 있다. 멤버들은 “퍼포먼스 강자라고 소개하고 싶다”라며 “괴물 신인이라는 말을 듣고 싶고, 보고 있으면 행복해진다는 말을 듣고 싶다. 무대도 퍼포먼스도 신선한 그룹이 나왔다는 말을 듣고 싶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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