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위시/ 사진 제공=S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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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CT 위시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의 선배들을 향한 애정을 내비쳤다.
NCT 위시는 10일 서울 용산구의 한 카페에서 두 번째 미니 앨범 '팝팝'(poppop) 발매 기념 언론 인터뷰를 열었다.
NCT 체제는 물론 SM 전체 그룹 내에서도 막내 라인에 속하는 NCT 위시. 어렸을 적부터 소속사 선배들을 보며 꿈을 키운 멤버들도 있다. 유우시는 엑소 팬이며, 료는 NCT 127 콘서트장에서 캐스팅된 '찐팬'이다.
전역 후 첫 컴백에 나서는 카이는 오는 21일 네 번째 미니 앨범 '웨이트 온 미'(Wait On Me)를 발매한다. NCT 위시와 비슷한 시기 컴백에 나서게 된 것. 특히 카이 팬인 유우시는 "(카이를) 어릴 때부터 좋아했다. 일단 감사하다고 하고 싶다. 저희 NCT 위시와 더 좋은 관계를 맺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NCT 위시/ 사진 제공=S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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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위시는 NCT 내 다른 유닛 멤버들과도 훈훈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앞서 료는 '최애'인 NCT 127 도영과 함께 자체콘텐츠를 촬영하며 케미를 자랑했다. 시온은 "도영이 형이 일본 투어 했을 때 밥차를 보내주셔서 맛있게 먹었다. 이번 서울 콘서트를 시작할 때도 안 다치고 재미있게 하라고 격려해 주셨다"고 말했다. 료는 도영에 이어 유타와도 가까워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그는 "유타 형과 더 친해지고 싶다. 같은 일본인 선배여서 배울 게 많을 거 같다"고 전했다.
타이틀곡 '팝팝'은 통통 튀는 멜로디 위로 벨, 리드 신스와 함께 등장하는 묵직한 베이스라인, 역동적인 퍼커션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는 댄스 팝 곡이다. 앨범은 '팝팝'을 포함해 총 6곡으로 구성됐다.
NCT 위시의 두 번째 미니앨범 '팝팝'은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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