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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이시영, 이혼 후 새출발하더니…"신기하기도 무섭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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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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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이시영이 유튜버로 열중하는 근황을 전했다.

    14일 이시영은 개인 채널에 "와 진짜 AI가 대세라지만... 신기하기도ㅠ 하고 무섭기도 하고... 소오름..."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개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시영은 최근 시작한 유튜브의 배경음악을 만들고 있으며, 이때 AI를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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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버전의 노래를 만들던 이시영은 "저희 '뿌시영' 이름도 AI가 지어줬다"고 알리면서 "AI가 사람이 아닌 거지?"라며 재차 놀랐다.

    이어 이시영은 "아니 내용이랑 원하는 스타일만 알려주면 완전 너무 좋은 노래가 1분도 안 돼서 뚝딱이에요??? 이렇게 사람이 하는 일이 전부 없어지는 건가..."라고 놀라면서도 걱정스러운 심경을 드러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사업가 조 씨와 결혼해 아들을 얻었으나, 지난 3월 결혼 8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은 "이시영이 상호 원만하게 합의해 이혼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이시영은 유튜버로서 새로운 도전을 알린 바 있다.

    사진 = 이시영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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