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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5 (월)

    뉴욕 가는 고현정, 54세라니…30대 뺨치는 미모 전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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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15일 오후 배우 고현정이 랄프 로렌에서 진행하는 ‘2025 폴 여성 컬렉션’ 쇼 참석 차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고현정은 이날 출국길에서 클래식한 무드와 빈티지 감성을 조화롭게 녹여낸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고현정이 착용한 의상은 모두 ‘랄프 로렌 컬렉션(Ralph Lauren Collection)’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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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드 스티치 디테일과 프린지 트리밍을 더해 웨스턴 스타일이 돋보이는 램 스웨이드 레니 재킷과 랄프 로렌의 스크립트 로고 자수가 들어간 코튼 저지 소재의 할리 티셔츠를 착용했다.

    여기에 프리폴 2017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은 린넨 트레이시 쇼츠를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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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에, RL 골드 컬러의 ‘더 랄프(The Ralph)’ 토트백을 들어주며 럭셔리한 무드를 자아냈다.

    ‘더 랄프’는 랄프 로렌 컬렉션이 2025 스프링 시즌을 맞이하여 자동차 디자인에서 영감 받은 섬세한 디테일을 바탕으로 탄생한 새로운 핸드백 라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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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랄프’의 대표적인 ‘더 랄프 토트백’은 이탈리아의 장인 정신이 살아있는 부드럽고 매끄러운 송아지 가죽으로 제작되었으며,

    빈티지 자동차의 핸들에서 영감받아 수작업으로 조각된 버클과 메탈 손잡이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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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잡이는 각기 다른 나뭇결 패턴을 지니고 있어 모든 가방이 유일무이한 매력을 보여주며 토트백의 벨트 디테일은 랄프 로렌 컬렉션만의 시그니처 스타일을 고스란히 반영했다.

    고현정은 오는 9월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사마귀'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사진= 랄프로렌 코리아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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