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결혼을 앞둔 가수 에일리가 근황을 전했다.
15일 에일리는 개인 계정에 "Wedding D-5! 결혼 5일 전에 워터밤 다녀온 새신부는 나밖에 없을 거야"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워터밤 백스테이지에서 흥겹게 리듬을 타고 있는 에일리의 모습이 담겼다. 에일리는 데님 셔츠를 리본 형태로 묶은 과감한 스타일링을 소화하며 서머퀸의 귀환을 제대로 알렸다.
평소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도 정평이 나 있는 에일리는 이날 역시 잘록한 허리에 볼륨감까지 자랑하며 감탄을 안겼다.
한편, 에일리는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과 오는 20일 결혼한다. 지난해 열애 사실을 인정한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만나 1년 넘게 교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에일리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