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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유희열이 표절 논란 이후 3년만에 복귀한다.
유희열은 18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스페셜 DJ로 출격한다. 유희열이 방송에 출연하는 것은 2022년 6월 불거진 표절 논란 이후 3년 만이다. 유희열의 뒤를 이어서는 윤도현과 옥상달빛 등이 차례로 스페셜 DJ로 나서 청취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남태정 PD는 "배철수 디제이가 35주년을 맞이해 휴가를 간다. 배철수와 아이들 같은 느낌으로 역대 문화방송 라디오의 역대 디제이 중 뮤지션 분들을 모았다. 네분이 도와주시는데 옥상달빛, 윤도현, 오랜만에 이루마씨, 그리고 유희열씨가 도와준다"고 밝힌 바 있다.
앞서 유희열은 소속사 안테나의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 '생활음악'을 통해 발표한 '아주 사적인 밤'이 일본 영화 음악의 거장 사카모토 류이치의 '아쿠아'(Aqua)와 유사하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유희열은 MC를 맡았던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과 JTBC ‘뉴페스타’에서도 하차하며 활동을 모두 중단하고 자숙에 들어갔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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