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정경호는 최근 한 매거진과 인터뷰에서 “연기 이외 삶의 중심은 최수영”이라고 12년째 공개 열애 중인 최수영을 향한 애정을 가감없이 드러냈다.
정경호는 “사실 연기도 그분 때문에 하는 게 아닐까 생각하기도 한다”라며 “그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좋은 사람, 좋은 배우임을 알려주고 싶어서라는 이유도 있다”라고 답했다.
이어 “연기 외에 절 가장 행복하게 하는 것도 최수영의 행복이다. 오래 만났고, 가장 자주 보니까”라며 “그녀의 참을성 덕분에 오래 만날 수 있었다. 제가 늘 실수한다. 이제는 그러지 않지만. 술 마시고 취한다던가”라고 자신의 실수도 눈감아 주는 ‘연인’ 최수영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보였다.
정경호, 최수영은 각각 MBC 드라마 ‘노무사 노무진’, tvN 드라마 ‘금주를 부탁해’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정경호, 최수영은 2012년부터 교제를 시작했고, 2014년 열애를 인정하며 연예계 공식 커플로 거듭났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