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승주 전격 은퇴…양효진 최고 대우' 女 배구 베테랑들의 엇갈린 명암 노컷뉴스 원문 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입력 2025.04.25 08:55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