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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구본승과 10월 결혼설'에 휩싸인 김숙이 매니저가 그날 일을 빼야 하는지 물어봤다고 밝혔다.
27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김숙이 구본승과의 결혼설을 언급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숙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가 지난 2019년 첫 방송을 한 뒤 6주년을 맞았다면서 그동안 출연해준 보스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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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는 "10주년, 20주년까지 가도록 많은 사랑 받을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드러냈다.
박명수는 "라이브 방송이나 큰 실수하지 말고 오직 녹화방송을 통해서"라고 최근 논란이 됐던 전현무의 라이브 방송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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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는 뜨끔한 얼굴로 "걱정 마라. '사당귀'는 녹화방송이다"라고 말했다. 박명수와 엄지인 등은 "당분간 라이브는 없다"고 입을 모았다.
김숙은 구본승과의 결혼설을 두고 "매니저가 진짜로 물어봤다. 10월 7일 날 일을 빼야 하냐고"라는 얘기를 꺼냈다.
김숙은 자신과 구본승의 결혼설에 불을 지핀 박명수를 향해 "결혼 날짜를 정해줘가지고"라고 말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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