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선은 KLPGA 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습니다.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를 친 김민선은 2위 임진영을 5타 차로 제압하고 2023년 정규 투어 데뷔 이후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대회 우승 상금은 1억8천만 원입니다.
2003년생으로 177㎝ 장신인 김민선의 이전 최고 성적은 재작년과 지난해에 거둔 준우승입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챗GPT 모르지? 이재명에 '극대노'한 안철수 영상 〉
YTN서울타워 50주년 숏폼 공모전!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