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단의 첫 싱글 앨범 ‘망원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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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출신의 신인 가수 최단의 첫 싱글 앨범 ‘망원동’이 4월 30일 낮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싱글 앨범 ‘망원동’은 신인가수 최단이 작사, 작곡에 참여하였고, 김헌직 작곡가와 S2Z가 노래의 구성을 완성하였으며, 편곡은 김헌직 작곡가가 완성했다.
R&B 곡으로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주변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비롯된 개인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한 곡으로 담백하고 직설적인 표현과 감성적인 분위기가 인상적인 노래이다. 최단이라는 신인가수의 색깔을 고스란히 담은 첫 작품으로, 앞으로 펼쳐질 음악 여정의 시작을 알린다.
최단은 “많은 세월 동안 가수의 꿈을 위해 달려왔다. 강점인 편안하면서 여운을 남기는 보컬과 작곡가가 표현해준 부드러운 사운드가 어우러진 이번 신곡으로 대중들에게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가수가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
[이투데이/이령 기자 (leer0628@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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