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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는 지난달 30일 GS홈쇼핑에서 쇼호스트로 4인조 커트러리 세트를 판매했다.
남편의 구속과 옥살이 후 약 4개월 만에 방송 활동을 재개한 성유리는 변함 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이날 성유리는 ‘성유리 에디션’으로 방송을 시작, 적극적인 태도로 시청자들과 소통해 눈길을 끌었다.
성유리는 최근 프로 골퍼 출신 남편 안성현이 구설에 휘말리면서 활동을 중단하다시피했다. 안성현은 가상자산(코인)을 대가로 수십억 원의 뒷돈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안성현은 2021년 사업가 강종현으로부터 특정 코인을 거래소에 상장시켜달라는 청탁과 함께 현금 30억원과 4억원 상당의 명품 시계 2개, 고급 레스토랑 멤버십 카드 등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이와 함께 강종현에게 받은 20억 원을 빼돌린 혐의도 함께 받았다.
남편과 관련된 논란 속 활동을 중단하다시피 했던 성유리는 쇼호스트로 변신을 꾀해, 이후 활동에 대한 관심이 쏠린다.
성유리는 지난해 “우리가 가정이 겪고 있는 억울하고 힘든 일들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길 간절히 기도한다”라고 남편을 둘러싼 사건에 대한 억울함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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