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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이슈 스타들의 잇따른 사건·사고

    신다은, '음주운전 자숙' ♥임성빈 상상초월 생일파티 "수억 썼다" ('낭만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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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아시아=조나연 기자]
    텐아시아

    사진 = 유튜브 채널 '낭만육아'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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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신다은이 남편 서프라이즈 생일 파티를 준비했다.

    2일 신다은의 채널에는 "신다은 남편 서프라이즈 생일파티? 깜짝 생일파티 루틴 보여드릴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다은은 3일 동안 미친 듯이 찾았다며 케이터링 메뉴, 풍선, 생화 등을 준비해 남편에게 비밀로 한 깜짝 생일 파티를 준비했다.

    매년 임성빈의 생일파티를 직접 준비한다며 신다은은 "(남편) 친한 친구들을 불렀다. 사실 한 6명 예상했는데 두배가 됐다"고 얘기했다. 이어 신다은은 임성빈의 친구들과 리허설을 하며 남편을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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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유튜브 채널 '낭만육아'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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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성빈은 아내 신다은에게 "돈 많이 벌었나보다"며 "제 표정이 즐겁지 않아 보일 수 있는데 솔직히 아예 예상을 못 해서 그렇다"고 얘기했다. 신다은은 "도시락 부르려고 했는데 케이터링까지 갔고, 수억 썼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다은은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 결혼해 2022년 아들을 출산했다. 남편 임성빈은 2022년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혐의로 입건돼 벌금 200만 원의 약식 명령을 받고 현재 자숙 중이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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